전체보기 (278) 썸네일형 리스트형 Sydney Sydney Sydney Italy 2025.07.01-2025.07.14 Italy 2025.07.01-2025.07.14 Italy 2025.07.01-2025.07.14 Italy 2025.07.01-2025.07.14 Italy 2025.07.01-2025.07.14 Taipei + Gaohsiung Taipei 2026.06.29-2026.07.06 [대구/비산동] 마라도생굴구이 인동촌점 대구 석화찜 겨울에 쉽게 행복해지는 방법 : 석화찜+소주 마라도생굴구이 굴모듬구이 시키면 새우구이부터 굴소라구이 차례로 나옵니다 굴구이 12월이면 제철이라고 저녁에 늦으면 줄서야합니다 새우도 먹다가 찍었는데 초점도 나갔구여 👀💦 다음에 방문해서 다시 잘 찍어보겠습다 라면 하나로 나 소주 한 병 먹을 수 있을거같았음 겨울 가기 전에 또 가야해 여기에 이런 맛집 있는거 이제야 알아서 억울해 술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 날 집가는길에 아이스크림 사서 가방에 넣어두고 잊어서 담날 사무실 출근해서 발견함 말랑콩지팥지..👀 교훈 : 술적당히먹자 이재성- 촛불잔치 https://youtu.be/I5Va6FsGVJ0 요즘 새벽에 일하면서 자주 듣는 곡 여전히 옛날 노래들이 참 좋다 :) (플레이리스트만 보면 거의 뭐 60년대생인가 싶을듯...ㅋㅋㅋ) [대구/동성로] 비오는 날 토요정 + 역전할맥 근 한 달정도를 사회적거리유지!! 친구만남도 없이 회사 집 회사 집 매일 가족들과 보낼 수 있는 그래도 소중한 시간이였고.. 그래도... ㅠ_ㅠ 밖에 좀 나가고 싶어져 주말에 뽀언니랑 시내 꼬! 빗방울이 살짝씩 떨어져서 급 카페 갔다가 수다 떨거 입다털고 배고파져서 밥먹으러 감 내부는 넓지는 않은데 아늑하고 오픈주방 토요정 메뉴는 이렇게 유자맥주 꼭 드시길.. 사케동 세트에 스테끼동 세트! 그리고 유자맥주 작은거 2잔 유자맥주 크.. 알쓰들의 취저 다음에 또 오자며 메뉴판 한 번 더 보고 있음 다음에 뭐먹을지 정하는 사람 밥먹은거 소화시키러 좀 걷고 쇼핑하다가 밤에 오랜만에 만나서 이대로 집에 갈 수 없어 역전할맥 가서 맥주 다시 마신다. ㅋㅋㅋ 아쉬운 사람들 다 여기 모였다 오징어 입 감튀 시켜서 또 .. [체코 워킹홀리데이 Workingholiday] D+18 : Dhaba cafe 겨울에 더 좋은 카페! 집에서 가까워서 엄청 자주 가는 DHABA CAFE! 아늑한 조명 분위기랑 편한 쇼파자리가 겨울에 가기 딱 좋다~! 테잌아웃 컵 이쁘고요! 여름에는 뜸하다가 또 쌀쌀해진 날씨에 요 카페로 간다ㅋㅋ 여기에 그리고 유리.대나무 빨대랑 빨대 솔 판매한다! 케이크류는 매번 갈 때 마다 달라진다 다음에 저거 머겅야지 하면 다음날은 다른게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황 아이스커피가 메뉴에 있어서 주문했는데 라떼 아이스로 줬다 :) ㅋ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생각했는데 오~ 역쉬 유럽~ 그리고 종이빨대 !! 더 좋다 들어갈 때 문 열면 항상 안경에 김 끼는 정도로 따뜻한 내부에 바닥에 카페트도 따수운 분위기에 동네 주민들 조용조용 말하는 소리에 앞에 유리로는 트램정류장 기다리는 사람들 구경도하고 점점 더 좋아지는 동네카페! [체코 워킹홀리데이 Workingholiday] D+17 : Wake cup coffee 동네카페 + 새 모카포트 구입 몇일전에 내 작고 소듕한 모카포트를 태워먹어서ㅋㅋ 카페인 충전하러 계속 집근처 카페를 가고 있음! 우리동네 카페를 소개합니다 집 앞에 있는 작은 하천? 시냇물? 따라서 조깅코스 쭉 걷다가 발견한 웨이컵!커피ㅋㅋㅋ 꿀케잌이랑 디저트도 많고 통유리에 자리도 넉넉하다! 라떼 먹으면서 집으로 돌아가기~ 궁금한게 한국에서 라떼 주문하면 위에 우유거품 없이 주는거 같은데, (사실..겨울에도 아이스 먹는사람이라 잘 기억안남) 프라하에선 라떼를 주문하며 거품이 올라가있다..? 첨엔 이게 카푸치노야 라떼야??? 싶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할로윈쯤ㅋㅋ 학교 앞 호박들ㅋㅋ 기엽 트램타고 모카포트 사러 가는중 겨울느낌 어두칙칙.. ㅠㅠ 불타 없어진 미니 모카포트 똑같은거 사려고 했는데 399코루나면.. 한화로 2만원돈! 그치만.. 190609_부다페스트 미술관 : 미켈란젤로 특별전 오늘은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의 마지막 날 오전에 미켈란젤로 특별전이 열리는 미술관에 갔다가 버스타고 프라하로 돌아가는 일정 :) 사실 너무 비엔나에서 많은 미술관을 가서 이미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진 상황이라 굳이 미술관보다 부다페스트 도시 구경을 하면 좋을거같았는데 그래도 미켈란젤로 ... 스케치를 볼 수 있다는.. 유혹에 아침 오픈시간에 가서 줄서서 일찍 들어가서 보고 왔다 미켈란젤로 특별전 말고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건 없었는데 넓고 층별로 구경할 수 있는게 많으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또 방전 체력보충하러 미술관 내 카페에서 샌드위치 먹었다 작은 사이즈인데 안에 하몽? 너무 맛있다 :) 그리고 오후 3:00 버스를 타고 약 7시간을 달려 밤 10:00 프라하에 도착 여행 마무리로 명상하면.. 190608_부다페스트 : 어부의요새 야경 저녁을 먹고 야경을 보러 어부의요새로 트램타고 갔따 여기는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 노랫 소리가 들려서 더 좋았다 :) 잔돈 다 털어드려.. 사진은 한국인 여행객에서 부탁해야 한다 :) 190608_버이더후녀드성+세체니온천 물놀이 갈증 세체니온천에서 여유롭게 실컷 놀려고 해질때까지 놀다가 나올 예정 세체니온천 바로 옆에 있는 공원 버이더후녀드성 구경 하고 온천으로 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뭔가 마켓같은게 있고 사람들도 많았다 :) 날씨가 너무 좋았다 :) 이렇게 따뜻하고 볕 좋은날 온천..? 아이러니 하겠지만 사람이 이렇게나 많았습니다. 겨울에 한 번 더 오고싶다 :) 호스텔에서 만난 홍콩 친구는 생각보다 별로 였다고 했는데 아시아의 온천을 기대하면 실망할거라고.. 나는 그래도 오랜만에 물놀이라 좋았따 (물이 깨끗하지 않은건 당연..) 요 레일에 들어가려면 수모를 써야 하거나 아니면 머리가 없어야.. 하는데 수모를 챙기지 않은 나를 탓해야지..ㅠㅠ 수영 하고 싶었는데 실내에서 둥둥 떠있으니 시간도 잘 가고 5일째 여행의 피로.. 190608_에르켈극장 발레공연 : 백설공주와일곱난장이 에르켈극장 가는 길 마그넷 하나 사서 갑니다 .. 저거 사진찍고 다른거 사왔다 :) 레코드 판으로 가게 앞을 장식해놓은게 너무 예쁘다 에르켈극장 자리가 생각보다 좋아서 너무 집중해서 잘 보고 눈물도...주륵 대사없는 발레공연 너무 좋다 점심은 숙소 앞 Retro Largos Bufe 길에서 많이 먹던데 이.. 사이즈는 길먹 엄두가 안나서 들고 숙소로 와서 칼로 썰어먹었다 :) + 숙소에서 만난 한국인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먹었는데,.. 이 숙소는 숙소 그 자체보다 숙소에서 만나는 사람들 너무 좋았다 :) 190608_부다페스트 호스텔 아침풍경 어제 오후에 도착한 부다페스트는 시내 중심가로 들어오니 호스텔 앞은 공사중이고 홈리스 분들도 건물앞에 보이고 좀.. 내가 숙소를 잘못 예약했나 하는 쎄한 느낌이 들었지만.. 어제 밤에 들어와서 잘 자고 일어나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고 숙소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면서 금세 기분이 괜찮아졌다 :) 숙소 들어오는 건물은 너무 낡은 건물이라서 좀 무서웠고 나가는 날 까지도 볼때마다 참.. 미관상 좋지 않다 싶었다 낮에 찍으니 이정도 밤에는 더 무서웠다고.. 엘레베이터가 있지만 더 무섭다.. 걸어가는게 좋겠다 건물 내부 중정? 부분은 좋았다 조식먹고 오전 발레공연 보러가려고 티켓을 예매해서 중간에 시간이 좀 여유로워 동네 산책 할 겸 마트에 물도 사고 과일도 사러 갔다 :)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았다 :) 190607_부다페스트도착 : 저녁먹고 야경구경 부다페스트 도착 후 호스텔 체크인을 하고 바로 호스텔 앞 미트로지 Meatlogy 에서 포크스테이크버거! 야경을 보러 갔다가 시내 야경 보고 숙소로 돌아오기! 우선 2일치 교통권을 발급받고 부다페스트 첫 인상은 좀.. 낡음 이였다 지하철도 아주 오래된 지하철이라서 낡음 좋아하는 나는 재밌었다. (ㅋㅋ지하철은 창문을 열고 달려서 눈이 좀 시큰거렸다) 첫인상은 좀 혼자여행 온 나를 긴장시켰지만 결국 좋아하게 될 거라는걸 직감했지... 구글맵에 맛집이라고 하길래 갔는데 서버분도 잘생기고 친절해.. 신났다 저녁을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옆에 앉은 인도에서 온 신행부부랑 인사도하고 (긴 대화는 불가능) 치얼스~하고 있으니 또 옆에 노부부가 와서 다같이 스파이시 소스 나눔!! 오랜만에 느끼는 매운맛 너무 좋았다 그리고.. 190607_비엔나 마지막 날 : 부다페스트 이동 오늘은 부다페스트로 이동하는 날 아침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짐 정리하고 배낭은 호스텔에 맡겨두고 버스 시간까지 카페에서 조식먹고 어제 야경이 좋았던 카를성당 앞에 다시 가서 좀 쉬고 노래듣고 여유롭게 바람쐬다가 버스타러 갈 계획! 서점 같은 카페는 길 가다가 발견해서 여기는 마지막 날 꼭 가봐야지 했던.. 조식 먹을만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했는데 지금까지도 생각난다 너무 좋았다. 노래도 다 좋은 노래들만 나와서 마지막날... 비엔나 떠나기 싫어졌다 기념으로 엽서도 두장 사서 어디 앉아서 엽서도 좀 써야겠다 밥먹고 시간이 남아서 우선 숙소로 돌아와 숙소 리셉션앞에서 누워서 쉬고.. (여기서 만난 노매너 영국인 아저씨.. 잊지 않겠다) 배낭을 챙겨서 버스 타러 가는 길에 카를성당 앞을 지나면서 와인한잔 낮술하고.. 190606_비엔나 카를성당 : 비엔나의야경 Coolvetica 쿨베티카! https://www.hypefortype.com/coolvetica.html 이전 1 2 3 4 ··· 12 다음